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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테이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의 글로벌 팬 전용 커머스 샵 론칭… 해외 진출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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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플에스·에이티즈 협업 상품 판매… 비스테이지 기반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사용 사례 확장
  • 브랜드·상품 중심 참여 설계 강화… 비스테이지, 리테일·패션 산업으로 팬덤 플랫폼 확장

2025년 6월 23일 (월) -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stage)’가 프리미엄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의 글로벌 커머스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크림은 최근 비스테이지를 통해 글로벌 팬 전용 커머스 샵(global.kream.co.kr)을 구축하고, 지난 10일부터 트리플에스(tripleS) X 오버 더 피치(OVER THE PITCH) 협업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20일부터는 에이티즈(ATEEZ) X 반디 더 핑크(Vandy The Pink) 콜라보레이션 제품 판매를 시작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크림은 최근 글로벌 리셀 플랫폼 시장에서 거래액 기준 1위에 오르며 급성장 중이다. 미국, 일본, 동남아 등 주요 거점 지역에 투자 및 사업 기반을 확보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으로도 빠르게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실제로 크림은 2024년 기준 매출 1,775억 원, 전년 대비 45.3% 증가를 기록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비스테이지와의 협업을 통해 크림은 글로벌 팬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커머스 역량 강화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비스테이지의 올인원 커머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회원 가입부터 결제, 배송까지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할 수 있는 글로벌 전용 플랫폼을 마련해 시범 운영 중이다.

비스테이지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단순 커머스를 넘어, 브랜드와 제품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 참여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했다. 비스테이지는 ‘쇼피파이’나 ‘카페24’등이 제공하는 글로벌 이커머스에 필요한 필수 기능 뿐만 아니라 콘텐츠 관리, 커뮤니티 운영 등 팬덤에 특화된 기능까지 한 번에 제공하며 글로벌 팬덤 기반 커머스 시장에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크림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플랫폼 커스터마이징 기능으로, 글로벌 팬들에게도 몰입형 브랜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최근 팬덤 기반 브랜딩이 리테일, 패션, 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주목받는 가운데, 비스테이지는 이번 사례를 통해 플랫폼의 범용성과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으로도 팬 경험을 중심에 둔 기술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브랜드와 팬이 더욱 깊이 연결되는 팬덤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크림 관계자는 “크림은 한정판 프리미엄 브랜드를 사랑하는 팬들이 모여드는 공간이자, 단순한 리셀 플랫폼을 넘어 전 세계 사용자의 취향과 문화를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 커머스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비스테이지와의 협업은 브랜드 팬덤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소비 방식을 제시하는 동시에, 크림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경험을 글로벌 팬들에게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스테이지를 운영하는 비마이프렌즈의 서우석 공동대표는 “브랜드와 제품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팬덤은 이제 단순 소비를 넘어 스스로 문화를 만들고 확장해 나가는 주체”라며, “팬덤의 잠재력을 기술로 연결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플랫폼의 역할이라고 믿기에, 비스테이지는 앞으로도 K-POP, 리테일, 패션,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등 팬덤이 존재하는 모든 산업군에서 자율적 연결을 지원하며 산업 간 경계를 넘나드는 비즈니스의 확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스테이지는 지드래곤(G-DRAGON), 전소미, 뮤지컬 배우 카이, I-POP 그룹 W.I.S.H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IP들과 함께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리테일·패션·콘텐츠 등 산업 전반으로 팬덤 플랫폼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팬덤이 존재하는 모든 영역에서 브랜드와 팬이 더욱 밀도 있게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며, 향후에도 팬 경험을 중심에 둔 플랫폼 가치를 기반으로 팬덤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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